| ▲온통청년 안내 책자(사진=한국고용정보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청년과 구직자들을 위한 온통청년 홍보 책자를 제작해 온통청년 인지도 제고 및 정책 체감도 향상에 나섰다.
이번 홍보물은 청년정책통합플랫폼 재구축 및 2월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함에 따라 새롭게 단장한 온통청년 홈페이지와 다양한 서비스(청년신문고, 챗봇 등)를 소개하기 위함이다.
책자는 총 64쪽으로 구성되어, 온통청년의 주요 서비스를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로 표현하여 청년의 일상을 온통청년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로 구성했다.
봄 장(챕터)에서는 온통청년 소개 및 홈페이지 주요 콘텐츠 안내(청년정책 통합검색, 청년신문고, 청년센터, 챗봇 등)를 통해 온통청년과 주요 서비스 기능의 인지도 제고를 모색했다.
여름 장(챕터)에서는 청년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책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청년정책 서비스 내용을 담고 있고, 이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탐색 효율성 및 접근성을 높였다.
가을 장(챕터)에서는 온·오프라인 상담 신청 절차 및 분야 등에 대한 안내와 실제 상담 후기 사례글(국민신문고, 상담 방명록)을 발췌하여 온통청년의 상담 만족도가 높음을 안내했다.
겨울 장(챕터)에서는 17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청년정책플랫폼과 청년공간 및 청년지원사업을 수행하는 237개소의 청년센터 정보 안내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정책플랫폼, 청년센터 정보 습득 및 이용 활성화 목적으로 구성했다.
온통청년은 전국 청년센터, 대학일자리센터 358곳에 안내 책자를 배포했으며, 온통청년 플랫폼 및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오픈채팅방 등)에도 홍보하며 온라인과 모바일로도 내려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온통청년 찾아가는 상담 및 채용박람회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온통청년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청년들이 다양한 청년정책 제도를 더욱 쉽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에는 청년정책 책자도 발간할 계획이다.
이창수 원장은 “온통청년 안내책자는 청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효과적으로 정보를 취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며, “많은 청년이 온통청년을 통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찾아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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