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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원년 맞아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모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6G 위성통신 2025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위성통신포럼이 주관했으며,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국내외 위성통신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도약!! 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원년의 해”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동시에 6세대 이동통신 표준 기반 기술개발이 시작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컨퍼런스는 ▲차세대 위성통신 개발 전략 및 국제 동향 ▲위성통신 표준화 및 기술 동향 ▲저궤도 위성통신 국내 서비스 및 기술 동향 ▲6세대 이동통신(6G) 표준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혁신 기술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이어진 참여자 토의(패널토의)에서는 우리나라가 보유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부품·장비·단말 등 분야별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공급망에 진출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은 이번 컨퍼런스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공공부문이 6세대 이동통신(6G) 저궤도 위성통신의 나아갈 방향과 함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6세대 이동통신(6G)과 저궤도 위성통신을 인공 지능 기반 사회의 핵심 기반으로 전략적으로 연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인공 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은 “6세대 이동통신(6G) 초연결 통신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술자립화를 통해 위성통신 상용화 및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히며, “우주항공청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6세대 위성통신 분야의 발전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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