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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로고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석 연휴를 대비해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수소차 보급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전망을 공유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박덕열 수소경제정책관 주재로 26일 '25년 제3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올해 8월까지 수소 버스 등 수소차 및 충전소 보급 실적과 연말까지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지자체는 지역별 수소 버스 및 충전소 보급 실적 및 계획을 설명하였다.
산업부는 수소 버스 보급 확대 등으로 올해 8월까지 수송용 수소 소비량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70% 증가한 9,298톤을 기록하여 ‘24년 연간 소비량(9,198톤)을 넘어섰다고 밝혔으며, 수소차 보급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최대 수요는 약 8,800톤으로 예상되고, 공급능력은 이보다 약 2,200톤 많은 1만 1천톤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소유통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은 추석 연휴 대비 수급관리 계획을 발표하고, 추석 연휴 기간 중 수급관리를 위해 수급대응반을 구성하여 수소 공급시설 및 충전소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수소유통정보시스템(Hying)을 통해 고속도로, 나들목 인근 및 버스 충전소 등 중점 충전소의 휴무 계획과 인근 대체충전소 위치를 사전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덕열 수소경제정책관은 “추석 연휴기간 중 설비고장 및 휴무 등으로 수소차 충전에 불편이 없도록 관련기관과 업계가 사전 설비점검 및 안내를 실시하고, 필요 시, 대체물량를 공급해달라”고 당부하고, “정부도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수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관련 업계, 지자체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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