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침체는 어느덧 코앞에..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이번주 추세 매우 중차대
한주가 시작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부진으로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고 있고 아울러 미국 지수선물은 약세를 기록 중이다. 주말 반짝 랠리를 지속했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월요일엔 조금 숨을 고르는 듯 하다. 지난 주말 미 증시는 아마존과 애플 효과로 인플레이션과 침체 우려를 극복하며 상승했다. 그러나 기업들의 순이익이 인플레이션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모습이어서 유의가 필요하다. 또한 거시 제반 지표들은 침체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번주 추세가 매우 중요하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공히 빅 이벤트가 지난 후 계속 랠리가 이어갈 수 있을 지에 대한 시험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거시 지표들은 여전히 위협적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09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8370원에, 웨이브는 75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6950원과 17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10원에, 위믹스는 3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 ▲ (사진, 픽사베이) |
지난 주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은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IMF의 세계 경제 성장률 둔화 경고 등을 무시하고 실적 개선과 장미빛 미래를 차압해 당겨 쓰는 반등세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기업들의 실적 개선은 소비자에게 물가 급등을 전가해 이뤄낸 기만이며 애플의 긴축 정책 전환과 스태그플에이션의 현실화, 수요 감소에 따른 유가 하락 등 경기 하강은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는 것보다는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