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 이후 짧은 단기 랠리 가능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다음주 중요한 분수령
일요일 비트코인이 2만4500달러를 돌파했다가 잠시 조정을 받는 등 활기는 여전하지만 약간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은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IMF의 세계 경제 성장률 둔화 경고 등을 무시하고 실적 개선과 장미빛 미래를 차압해 당겨 쓰는 반등세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기업들의 실적 개선은 소비자에게 물가 급등을 전가해 이뤄낸 기만이며 애플의 긴축 정책 전환과 스태그플에이션의 현실화, 수요 감소에 따른 유가 하락 등 경기 하강은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는 것보다는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4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1880원에, 웨이브는 75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7260원과 179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14원에, 위믹스는 3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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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다음주 추세는 매우 중요하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에게 빅 이벤트가 지난 후 계속 랠리가 이어갈 수 있을 지에 대한 시험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거시 지표들은 여전히 위협적이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행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과
지금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헨리 포드
불확실성이 걷히며 독자와 투자자들이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나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으므로 원유, 금리, 외환시장의 추이를 잘 지켜봐야 할 것이다. FOMC 이후에도 세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냉정히 말해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 모두 아직은 기술적 반등권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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