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제빙어축제가 20일 개막하는 가운데 축제 관계자가 빙어호 얼음 두께를 측정하고 있다.(사진: 인제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인제빙어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하는 가운데 축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18일 축제를 주관하는 인제군문화재단에 따르면 인제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제23회 인제빙어축제가 열린다. 별도 축제장 입장료는 받지 않는다.
인제빙어축제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활기를 띠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7일 측정한 얼음두께는 29~30cm로 단단하게 얼었다. 특히 해당 지역에 다시 강추위가 예보되면서 인제빙어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빙어낚시 및 빙판행사장을 운영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주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빙어축제의 백미인 얼음낚시터와 눈 썰매장, 얼음 조각으로 꾸며진 산촌마을 스노빌리지까지 축제장 준비에 속도가 붙었다. 2만4000㎡의 얼음 낚시터에는 총 구멍 1만4000개가 타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달 21일 인제빙어축제 개막행사에서는 개막과 스노온과 스노아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인제군 관내 소비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2번 추첨을 실시하여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경차를 추첨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추억만을 담아갈 수 있도록 즐겁고 안전한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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