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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자언니 유수진, 최병모, 키리엘이규인 (사진=디어이엔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자언니 유수진이 영화 ‘더 문’에 출연한 최병모를 위해 코엑스 돌비관을 전체대관하며 통 큰 응원에 나섰다.
유수진은 최병모와 그의 아내 키리엘 이규인의 오래된 지인으로 ‘온앤오프’ ‘더 지니어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억대 연봉의 자산관리사 출신 금융인이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더 문’에 화력을 보태기 위해 그녀가 나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도경수 분)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설경구 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최병모는 극 중 태양풍을 맞은 우리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령관 설계 책임자였던 재국을 설득하고자 노력하는 과기부 차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미친 인맥을 자랑한 최병모는 ’더 문‘ 개봉 첫 주 진행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영화 ‘더 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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