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노벨리스 영주공장 전경 (사진=노벨리스 영주공장)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노벨리스 영주공장이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한 2022년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노벨리스의 자사 영주공장이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한 2022년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노벨리스 영주공장은 사내 협력 3개 사, 사외 협력 4개 사와 함께 위험성 평가, 합동 안전점검, 작업허가절차 점검, 직원 교육, 안전보건 기술지원 등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벨리스와 안전보건 공생협력단을 구성해 협력하고 있는 기업은 태광산업, 영포테크, 대성산업, 서울축로, 혜성산업, 삼성웰스토리, 에이스테크 7개 업체다.
이상인 노벨리스 영주공장장은 “자신의 안전은 물론,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 노벨리스의 안전문화”라며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업체들과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벨리스 영주공장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시설로, 아시아 최대의 알루미늄 음료캔 리사이클 센터를 운영하며 저탄소 알루미늄 압연제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알루미늄 산업의 대표적인 글로벌 표준 설정 기관인 ASI 의 모든 인증 취득을 완료하며 우수한 ESG 경영을 공인받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