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복 셰프가 취약계층에 전달할 곤드레 부침개를 조리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이연복·임태훈 셰프와 조리사봉사회가 추석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는 지난 1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 특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이연복 셰프를 필두로 임태훈 셰프와 함께 미스트롯 양지은, 트로트 가수 조정민, 배우 한보름·윤종훈 연예인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나눔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조리사봉사회(회장 정성덕)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스타셰프들은 지역사회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동파육 △닭가슴살 샐러드 △곤드레 부침개 △자장면을 직접 조리했으며, 연예인 봉사원은 송편과 제철 과일, 겨울 이불 등을 포장하며 정성을 더했다.
마련된 음식과 선물은 평소 적십자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는 서울 종로·중구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됐다. 적십자봉사원들은 한 가정 한 가정을 방문해 스타셰프들의 특식과 추석선물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이연복 셰프는 “음식을 대접하고 즐긴 행사에서 유래했다는 추석의 기원처럼 모두가 몸도 마음도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조리 재능을 나누는 조리사봉사회와 연예인 여러분이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위로를 전해주신 이연복 셰프님과 조리사봉사회,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해 주신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곳곳에 퍼뜨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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