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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hc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bhc의 시그니처 메뉴 ‘콰삭킹’이 본격적인 무더위에도 꺾이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bhc에 따르면 ‘콰삭킹’은 6월 한 달 동안 전월 대비 6.8%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bhc는 무더위로 배달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콰삭킹’의 강점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콰삭킹’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출시된 ‘콰삭킹 순살’은 콰삭킹의 바삭함은 살리면서, 국내산 100% 닭가슴살을 스틱 형태로 튀겨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순살 선호 고객층까지 공략하며 고객 접점을 넓혔으며, 곧 ‘콰삭킹 순살 반마리’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은 계절과 상황에 상관없이 언제 먹어도 바삭한 식감과 깔끔한 맛을 제공하는 bhc만의 기술력이 담긴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치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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