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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서울효정학교 고웅재 교감, 황경선 교장, 임형욱 교촌에프앤비(주) 대외협력실장, 교촌치킨 수유2호점 전민정 점주 / (사진=교촌에프앤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시각장애 영유아 전문특수학교 ‘서울효정학교’에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된 점자교재교구와 치킨을 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6일 교촌은 서울효정학교에서 교촌 임직원들과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든 점자교재교구 300개와 교촌치킨 150마리를 전달했다.
또한 교촌은 지난 8월 임직원 봉사활동을 마련하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점자촉각 단어카드를 제작했다.
‘점자촉각 단어카드’는 바느질된 글자, 그림을 손가락으로 만지며 학습 할 수 있는 시각 장애 아동들을 위한 교재교구로, 현재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을 위한 학습 교재교구들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교촌은 서울효정학교의 시각장애 영유아들이 일반 아동들과 동등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점자촉각 교재교구 키트를 활용해 직접 바느질하며 단어카드를 제작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온 마음을 담아 제작한 교재교구들이 서울효정학교 시각장애 영유아들의 교육과 학습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촌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실천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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