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래미안 로고(사진, 삼성물산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사직 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됨에 따라 서울 사대문 내에 첫 래미안이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지난 17일 열린 사직 제2구역(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직2구역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일대에 지하 3층부터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총 45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1767억원 규모이다.
삼성물산은 사직2구역의 지리적 장점을 살려 역사와 문화, 자연의 가치를 잇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안하고 다양한 스마트 주거상품을 도입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사직2구역은 서울 사대문 안에 들어서는 최초의 래미안인 만큼 래미안의 노하우를 총 동원해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따.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