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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대림동에서 돈 문제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중국 국적의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2시경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또 A씨는 50대 남성 C씨와 40대 남성 D씨도 흉기에게도 흉기를 휘들러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혔다. A씨를 비롯한 이들 4명은 모두 중국 국적 동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행인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B씨와 C씨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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