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 후 전경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해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를 개통한다.
한국도로공사가 30일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에서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석기 경주시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는 2019년 이후 100번째로 개통되는 다차로 하이패스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조속히 추진됐다.
경주요금소에는 입·출구부 각각 2차로의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됐으며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어 교통처리 능력이 향상되고 요금소 광장부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었다.
한국도로공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IC 일대 경관 정비 등경주를 찾는 세계 각국 인사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은 “다차로 하이패스 구축과 함께 경주요금소 주변 정비를 병행하는 등 APEC 기간 내 경주를 찾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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