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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로고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정부가 지진위험을 고려한 내진설계와 단층조사의 실질적인 해법을 국내·외 전문가가 함께 논의한다.
행정안전부가 22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와 함께 ‘2025년 지진방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세미나는 ‘지진위험을 고려한 내진설계와 단층조사의 실질적 해법 모색’을 주제로,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해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일본 등 지진 대비 선진국의 경험과 우리나라와 지진 환경이 유사한 지역의 연구 사례를 함께 검토해, 지진 분야 정책과 기술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첫 번째 세션은 내진설계의 새로운 접근법과 노후 건물 안정성 평가를 핵심 주제로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은 활성단층 연구와 지진위험의 장기적 전망을 집중 논의한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지진방재 분야 연구 성과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정책과 기술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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