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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철도공단이 구형 근무복 600벌 국·내외 소외이웃에게 전달했다.
국가철도공단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 저감 및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올해 교체된 구형 근무복(춘추복·동복 내/외피 4종) 약 600벌을 국내외 취약계층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증에는 임직원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공단은 기부 물품이 취약계층의 작업복 등으로 재사용될 수 있도록 직접 검수 후 세탁·포장해 벧엘의집 쪽방거주민복지센터(대전시 동구)와 글로벌본부 몽골지사를 통해 굿네이버스 몽골사업장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약 6톤의 탄소배출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공단 해외사업 파트너 국가인 몽골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철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나눔과 자원의 선순환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사회 곳곳에 전달해 탄소중립 및 ESG 경영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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