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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도 국토안전관리원 ESG경영실장(오른쪽)이 ‘제18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기관 분야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 후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한 ‘제18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기관 분야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토안전관리원이 25일 해양수산부 및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한 ‘제18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기관 분야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관리원이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통영 궁항어촌체험마을과 협업하여 추진해 온 유어 방류, 해양환경 정화, 어촌마을 워케이션 등 해양생태계 보전 및 지역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어촌 ESG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관리원은 오는 12월에는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한 조개종패 200kg 방류 사업을 추진하여 어촌 ESG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어촌과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을 확대하여 생태계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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