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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이 2022년 3월 ‘농·소형조합 이사장 간담회’를 개최해 경영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사진=신협중앙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협중앙회가 지난해 환경 개선, 홍보, 교육 등에 약 409억원을 지원하고 이어 농·소형조합 역량 강화와 조합원의 편의를 동시에 도모했다.
신협중앙회가 지난해 동안 약 409억 원 규모의 농·소형조합 지원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신협이 농·소형조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지원은 크게 ▲사무환경개선 ▲특별지원대출 ▲홍보 ▲소통 강화 ▲직원 교육 ▲재해 피해복구로 나뉜다.
먼저 비용 부담이 가장 큰 특별지원대출 및 사무환경 개선에 약 363억 원을 투입했다. 점포 이전 및 구입 자금이 필요한 자산 1,900억 원 미만 소형조합에 특별지원대출을 공급해 누적 17조합이 331억 4,700만 원을 지원받았다. 노후한 건물 외관 및 내부 사무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31억 6,900만 원을 투입해 269조합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고, 이로써 조합의 신인도와 조합원 편의를 동시에 높였다.
또한,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홍보 지원에도 41억 6,200만 원을 사용했다. 지역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물품 지원 등이 연 2회, 총 826조합에 이뤄졌다. 작년 여름 발생한 폭우 및 태풍으로 피해를 본 23조합에는 3억 3,800만 원의 피해 복구비용을 지원했다.
지원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중앙회와 조합, 조합과 조합 간 소통 채널 마련에도 힘썼다. 총 5회의 이사장 간담회, 동반조합 워크숍, 발전위원회 등을 개최 및 운영했다. 인력이 부족해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정규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농·소형조합 직원 838명을 대상으로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특별교육과정과 찾아가는 순회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인구 고령화와 농촌 공동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도시 조합과 자산규모가 작은 소형조합이 전체 신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동력을 지원할 것”이라며 “혼자 가면 빠르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는 신념으로 작은 지자체와의 상생과 공동체 성장을 동시에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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