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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사전 공개, 청구 공개, 고객 관리 3개 분야에서 만점을 달성하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공개, 원문 공개, 청 구공개, 고객 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측정하는 평가이다.
BPA는 사전 공개, 청구 공개, 고객 관리 3개 분야에서 만점을 달성하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욱이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경영을 실현하고자 양질의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보공개 업무가 탁월함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데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한 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정보공개와 기록 관리를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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