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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통공사 6개 분임조 대표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2년 연속 6관왕을 차지하며 서울 지하철의 안전성과 품질 혁신 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출전 6개 팀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국가 산업 전반의 혁신 성과와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본선에는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통과한 316개 분임조가 참가했다.
서울교통공사는 6개 팀이 현장개선, 안전품질, 빅데이터·AI, ESG, 신제품개발, 연구성과 등 6개 부문에 출전해 은상 3건, 동상 3건을 수상했다. 이 중 AI·빅데이터 기반 정비, 안전 품질 고도화 등 미래 기술 기반 개선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수 개선 사례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현장 중심의 자율적 품질혁신 활동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2011년부터 꾸준히 국가품질경영대회에 출전해 온 우리 공사가 올해는 경험의 축적을 넘어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미래형 개선 활동을 본격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장 주도의 혁신 활동을 더욱 강화해 서비스 품질 및 안전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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