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경험으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위한, 삼성전자 '비전 제시'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5 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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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향한 삼성의 도전·스마트싱스 유니버스에서 펼쳐지는 미래 스마트 라이프 제시
140억개에 달하는 다양한 커넥티드 기기들 원활하게 연결하는 기술 비전 소개
▲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이 오프닝 스피치를 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3’ 개막에 앞서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맞춤형 경험으로 열어가는 초연결 시대(Bring Calm to Our Connected World)’를 위한 비전을 공개한 것이다.

이 행사는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만달레이베이 호텔(Mandalay Bay)에서 진행됐다. 약 1200명의 전 세계 미디어·거래선 등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탄소중립을 향한 삼성의 도전과 스마트싱스 유니버스에서 펼쳐지는 미래 스마트 라이프를 제시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140억개에 달하는 다양한 커넥티드 기기들을 원활하게 연결해 사람들의 일상과 지구 환경을 위해 많은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기술 비전을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이를 위해 DX부문에서 절반에 가까운 임직원들이 커넥티드 기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약속한 연결 경험의 완성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연결을 통해 모두의 꿈과 바람이 담긴 기술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궁극적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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