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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그룹이 한국ESG기준원 ESG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2015년부터 11년 연속으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기업 최초로 ‘KCGS ESG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신한금융그룹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2015년부터 11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 사회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 평가 결과, 신한금융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1년 연속 ESG 통합등급 A+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전환금융 정책을 수립하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여신 시스템 고도화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육아 나눔터 조성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함께 ESG 활동으로 창출된 사회적 가치 측정·관리 분야를 더욱 넓혀가는 등 금융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금융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며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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