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OP 아티스트들과 함께 즐기는 할로윈 2022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잠실운동장서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1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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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현장 모습 (사진:BEPC 탄젠트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덥비전, 블라스터 잭스, 윌 스파크 등 유명 디제이들이 함께하는 EDM 페스티벌이 할로윈버전으로 펼쳐진다.

 

지난 2019년 대한민국 최초 아웃도어 하드스타일 EDM 페스티벌로 개최되어 페스티벌 씬의 한 획을 그었던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 이하 스트라이크'이 할로윈 버전으로 10월 28일~ 30일까지 3일간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스트라이크’는 2019년 개최 첫 해 ‘페데 레 그란’, 씩 인디비쥬얼스’, ‘오디오 트릭즈’, ‘코드 블랙’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작업한 디제이/프로듀서를 비롯하여 강렬한 비트를 온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디제이/프로듀서들까지 출연하며 일반 대중과 EDM 마니아들까지 모두 사로잡은 EDM 페스티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 해 스트라이크는 할로윈에 펼쳐지는 판타지 컨셉츄얼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코스튬, 가면 등 할로윈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한 무대 및 페스티벌 베뉴 디자인을 진행하고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관객과 함께하는 인터렉티브 EDM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2년 ‘스트라이크’의 무대를 뜨겁게 달궈줄 라인업이 연일 화제로 부상하고 있다.

강렬하면서도 묵직한 사운드로 플로어를 열광시키는 ‘쇼택'과 트랜스 장르로 시작하여 현재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명곡들을 발표하고 있는 ‘더블유앤더블유’가 헤드라이너로 발표됐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 출신의 디제이/프로듀서 듀오로 일렉트로 하우스, 빅룸 등을 디제잉하는 ‘블라스터 잭스’, 독일의 디제이/프로듀서로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를 대표하는 ‘투자모’, 네덜란드의 형제 디제이/프로듀서 ‘덥비전’과 ‘루카스 앤 스티브’, 줄리안 조단’, ‘널보’, ‘씩 인디비쥬얼스’, 등이 발표됐다.

또한 전 세계 최고의 EDM 페스티벌 중 하나인 데프콘.1의 기획사인 큐-댄스와 제휴를 맺어 큐-댄스만의 음악, 불꽃, 레이저가 하나가 된 엔딩쇼인 테이크오버를 ‘스트라이크’의 10월 30일선보이며 ‘스트라이크’의 피날래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큐-댄스 테이크오버에서는 데프콘.1에서 아시아 출신 디제이/프로듀서로서 최초로 공연한 ‘고벤센’, 최장수 하드스타일 디제이/프로듀서인 ‘더 프로펫’을 비롯해 ‘사운드 러쉬’, ‘란디’, ‘디브이8’, ‘싸이코 펑크즈’, ‘켈텍’, ‘하드 드라이버’, ‘프리퀀서즈’, ‘애트모즈피어스’ 등 하드 스타일을 대표하는 디제이/프로듀서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스트라이크’의 1차 오피셜 티켓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 10월 28일 공연은 88,000원, 10월 29일은 99,000원 그리고 10월 30일 공연은 77,000원, 3일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3일권은 177,000원에 위매프에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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