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년차 조선형, 5년차 강한나 선수 영입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기존의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고 2명의 선수를 새로 영입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2일 조정선수단 재정비를 통해 2023년도 국내외 각종 대회 제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함만공사 는 기존의 5년차의 최수진, 3년차의 손효정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고 7년차의 조선형, 5년차 강한나 선수를 새로 보강했다.
신규로 영입한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많은 베테랑으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은 올해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과 각종 대회를 준비하고자 오는 6일부터 목포해양스포츠센터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다.
해당 훈련지는 유속의 변화가 적어 동계훈련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조정선수단 이형기 감독은 “이번 시즌을 대비하여 팀워크 기초체력을 강화하고 단체경기 등 를 중점적으로 준비해 전국 주요 대회 종목 상위권 입상은 물론이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하여 2004년 공사 설립부터 여성 조정선수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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