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 온라인+오프라인 시사회 성료.. 웅장함 압도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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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 히어로 도겸의찬란한 여정 포스터 (사진:쇼온컴퍼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뮤지컬 '엑스칼리버'의 히어로 도겸의 찬란한 여정이 전국 CGV와 네이버TV 후원라이브 온라인 시사회, CGV 극장 시사회를 통해 공식적인 막을 올렸다

 


초대형 흥행작이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가 된 EMK뮤지컬컴퍼니의 '엑스칼리버'가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이하 엑스칼리버 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5일 전국 CGV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네이버TV 후원라이브 온라인 시사회와 CGV 극장 시사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의 정식 개봉 전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 네이버TV 후원라이브 온라인 시사회와 CGV 극장 시사회가 지난 26일 진행됐다.

 


특히, 네이버TV 후원라이브 온라인 시사회는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오리지널 티켓과 티켓 홀더, 포토카드로 구성된 후원라이브 MD 패키지를 함께 제공하여 입소문을 불러일으켰으며,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CGV 극장 시사회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영화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온라인 시사회와 오프라인 시사회를 접한 관객들은 "뮤지컬 '엑스칼리버'와 도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엑스칼리버'를 위해 땀방울을 흘린 도겸의 모든 것이 담겼다.", "'엑스칼리버'의 웅장함에 또 한번 압도당했다.", “작년에 도겸이 뮤지컬 보면서 행복했는데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등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졌다.

 


지난 2019년 초연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무대를 통해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화려하게 치른 도겸은 지난해 재연 무대에 올라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 세븐틴의 메인 보컬을 넘어 뮤지컬 배우로서의 존재감과 역량을 입증했다. 

 

영화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는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주인공 아더 역할을 맡은 2021년 공연 실황과 두 번째 시즌을 마치기까지 그 찬란했던 여정을 담고 있다.

 


영화는 공연의 주요 장면과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서기 위해 안무를 연습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배우들 간 에피소드, 대기실 모습 등이 도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는 도겸의 뮤지컬 배우 성장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기존 공연 실황 영상에 다큐멘터리의 스토리 전개 방식을 영리하게 섞어 작품과 진솔된 도겸의 이야기를 담아내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EMK뮤지컬컴퍼니의 세 번째 오리지널로 지난 2019년 월드프리미어 초연된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아더왕의 전설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지난 3월 세 번째 시즌의 성대한 막을 내렸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평범한 청년, ‘아더’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섬세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멜로디로 그려내며 큰 인상을 남겼다.

 


작품은 서사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대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드라마, 한층 웅장해진 선율의 음악 등으로 관객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엑스칼리버’는 ‘명작의 탄생’이라는 극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쳐 뮤지컬 장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단 하나의 작품으로서 그 위상을 견고히 다져왔다.


한편 초대형 뮤지컬 흥행작, 전설적인 대서사시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은 10월 5일 전국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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