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양육시설 개선 및 자립 지원 "캠코온리" 현판식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28 1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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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대상 아동 위한 아동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보호 대상 아동 위한 아동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아동복지시설의 도배, 장판 교체와 함께 아동들이 사용하는 침대, 사물함 등 비품을 교체해 주거환경의 질을 높였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3일 아동복지시설인 부산 동래구의 새들원에서 보호 대상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인 아동복지시설 개보수 사업의 캠코온리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현판식에는 캠코 권남주 사장, 나영찬 새들원 원장, 노희헌 초록우산 부산지역 본부장 및 캠코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보수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축하했다.


보호 대상 아동 지원 사업은 올해 시작된 캠코의 사회 공헌 활동이다.

지난 9월 캠코는 부산지역 내 보호 대상 아동의 취업 및 자격증 취득을 돕는 자립지원 프로그램과 아동복지시설 개보수를 위해 1억 원을 지원했다.

캠코는 아동복지시설 개보수 사업 대상으로 부산지역 내 새들원과 새빛기도 보육원을 선정하고,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도배, 장판 교체와 함께 아동들이 사용하는 침대, 사물함 등 비품을 교체해 주거환경의 질을 높였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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