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6일 KCC가 서울 도봉구 도봉동 안골마을에서 '온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를 진행했다.(사진, KCC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CC가 ‘온(溫)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KCC는 최근 서울시 도봉구 안골마을에서 마을 주민 및 관련 기관과 함께 ‘온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동네 숲으로’는 올해로 5년째 시행되고 있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은평구 응암동 산골마을, 성북구 상월곡동 삼태기마을, 서대문구 북가좌동 우리마을, 관악구 난곡동 굴참마을, 도봉구 도봉동 안골마을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마을 축제는 올 한 해 도봉구,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동네 숲으로’ 사업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축하하고 주민공동체 간 소통을 마누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KCC의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칠해진 벽화를 배경 삼아 공연이 진행됐다. 이송미, 레드로우 등 초청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마을 어르신들이 4개월간 준비한 시니어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떡메치기, 추억의 사진관,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떡볶이, 김밥 등 먹거리장터도 마련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KCC는 지난 4월 관련 기관들과 사업 논의 및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안골마을에서 주거환경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KCC의 친환경 페인트를 활용해 벽화를 그려 마을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으며 창호, 보온단열재 등 각종 건축자재를 지원하여 노후 주택을 개선하기도 했다.
또 장 만들기 상품화, 어린이 식당 운영 등 공동체활동을 지원하기도 했으며 폐타이어를 활용해 마을 노인정과 벽화 앞에 안락의자를 통한 쉼터를 조성했다.
KCC 관계자는 “올해 온동네 숲으로 사업의 보람을 안골마을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가지면서 공유할 수 있었다”며 “온동네 숲으로 사업은 KCC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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