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DC현대산업개발이 '심포니 작은도서관' 25호점을 열었다.(사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심포니 작은도서관’을 통해 어린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초등학생 독서 문화공간인 ‘심포니 작은도서관’ 25호점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진전초등학교에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조의래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희 진천초등학교장 등 지역 관계자와 진천초등학생, 주민, 회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25호점은 학생 공모를 통해 명칭이 ‘오늘’로 정해졌다.
심포니 작은도서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2014년 전북 군산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2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경기 광명, 대전 서구, 광주 북구, 서울 성동구에 이어 창원 마산합포구까지 총 5개소를 신규 개소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25호점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 학교·복지관 등에 심포니 작은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 조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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