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세기의 결혼식...철통 보안에 하객 누군지 몰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1 1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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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빈과 손예진이 부부가 됐다.


31일 현빈과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워커힐서울의 애스톤하우스에서 가족, 가까운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은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릴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고 실제로 이들의 결혼식에는 스타하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나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에 스타들의 결혼식에 열리는 결혼 기자회견 ,하객 포토월 등은 진행되지 않는다. 또 양측은 결혼 사회, 축가 ,축사 등 세부적인 사항도 공개하지 않았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 각각 인질범과 협상 전문가로 출연했다.

그러다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장교와 재벌 집안의 사업가로 연인 연기를 펼쳤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1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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