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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현빈과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워커힐서울의 애스톤하우스에서 가족, 가까운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은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릴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비공개로 진행 돼 많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가운데 사진작가 최용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예쁘고 멋졌던 현빈과 예진 씨 축하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이름 끝 글자를 딴 '진 앤 빈(JIN & BIN)'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에 나온 식사 메뉴판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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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
메뉴판에 따르면 에피타이저로는 오세트라 캐비어, 수비드 해산물, 성게알, 말테즈 소스, 발효종 프렌치 바케트, 이태리 올리브 포카치아, 자연송이 오곡 크림 수프 등이 제공됐다.
이어 메인은 함평 한우 안심구이, 활 바닷가재 그릴 등 고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로 구성됐으며 구운 허브 채소, 트러플 감자 매쉬, 모렐버섯 소스, 구룡표 해풍면 잔치국수 등으로 꾸며졌다. 그리고 디저트로는 허니문 허니 케이크, 라즈베리 립스 초콜릿, 봉봉 바닐라 빈 등이 준비됐다.
또한 결혼식 하객으로는 배우 안성기, 주진모, 박중훈, 황정민, 하지원, 장영남, 엄지원, 송윤아, 공효진, 이민정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케는 손예진과 친분이 두터운 배우 공효진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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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성준 SNS) |
손예진의 드레스도 화제다. 각종 매체에 따르면 손예진이 본식에서 택한 드레스는 미라 즈윌링거(Mira Zwillinger) 브랜드인데 미라 즈윌링거는 이스라엘 출신의 엄마 미라와 딸 리히 즈윌링거가 만든 브랜드다. 배우 김하늘이 결혼식 본식에서 입었던 웨딩드레스로 유명하다.
한편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 각각 인질범과 협상 전문가로 출연했다.
그러다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장교와 재벌 집안의 사업가로 연인 연기를 펼쳤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1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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