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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정부가 새 교육과정에 6·25가 ‘남침’으로 시작됐다는 점을 명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달 중순 실시한 국민 의견수렴 과정에서 ‘고교 한국사 현대사 영역에 '6·25 남침'과 '8·15 광복'을 명시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검토한 연구진은 기존 ’6·25 전쟁‘이라는 문구를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으로, 광복 역시 '8·15 광복'으로 변경키로 했다.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의', '독도 문제' 내용도 추가하기로 했다.
경제 성장에 대한 긍정적 서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받아들여 ’산업화의 성과와 한계를 파악‘이라는 문구를 ’산업화의 성과를 파악‘으로 수정한다. ’신자유주의‘ 관련 서술은 삭제한다.
다만 ’민주주의를 서술할 때 자유의 가치를 함께 서술해달라’는 의견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대신 대한민국 수립, 건국과 같은 용어를 사용해달라’는 의견은 반영하지 않았다.
교육부는 이날 한국교원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별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시안을 발표한다.
연구진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과 공청회 후 5일간 진행되는 2차 국민참여소통채널에서의 추가 의견을 수렴해 시안을 수정 및 보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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