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 Safety는 보통작업용 경량안전화 K2-10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LT-106 안전화는 경작업용으로 일부 현장에서 사용이 불가한 경우가 있었다. 이에 LT-106의 가벼움을 유지하면서 보통 작업용으로 인증받은 K2-106을 개발해 대부분의 현장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했다.
K2-106은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파이론 미드솔과 스카이폼 EVA 인솔을 적용해 가볍고 충격 흡수 성능이 뛰어나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이 유지돼 피로 누적을 줄여준다. 또한, 논슬림 아웃솔을 적용해 미끄럼 방지 예방을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소재부분에서는 천연가죽과 코드라 메쉬를 사용해 내구성과 착화감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BOA 다이얼을 적용해 미세한 피팅 조절이 가능하며 안전화를 신고 벗기가 간편하다.
K2 Safety 관계자는 “건설 및 작업 현장에서 안전화는 작업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보장하는 핵심 보호구”라며 “장시간 착용에도 가볍고 편한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안전과 더불어 현장 작업자들의 편안함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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