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라이프, ‘라돈차단제’ 업계최초 실내마크 인증 취득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6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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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라이프 라돈차단제가 업계 최초로 라돈단제(페인트)에 대한 실내마크 인증을 받았다.

베터라이프는 ‘건축자재 사전적합확인제도'에서 라돈차단제에 대한 적합 판정을 받아 실내마크를 취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건축자재 사전적합확인제도'는 건축자재 제조·수입자가 페인트, 접착제, 실란트, 퍼티, 벽지, 바닥재 등 6종의 건축자재를 제조·공급하기 전에 실내공간에 사용이 적합한지를 검사하는 제도다.

베터라이프의 라돈차단제 공법은 콘크리트와 석고보드에서 방츨되는 라돈가스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제로 막아 라돈이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공법이다. 라돈 농도값이 높은 공간만 부분적으로 시공할 수도 있다. 또한, 환기 외에는 별다른 라돈저감법이 없었던 아파트(공동주택)에 새로운 라돈저감 공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제품은 연세대라돈안전센터에서 시공 후 라돈저감 효과를 인증 받은 제품으로 자체 실험에서 라돈차단제 도포 후 측정한 결과 라돈이 95.5%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베터라이프 이재성 대표는 “최근 신규 입주 아파트에서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 많은 분들이 라돈차단제 시공을 문의하고 있다”며 “시공을 하더라도 좀 더 안전하고 확인된 제품을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돈차단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베터라이프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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