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기반 페이퍼 리스 업무환경」도입 (자료제공 : 한국해양진흥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자원낭비를 최속화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스마트워크를 확대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가 지난 16일부터 업무 효율화 및 종이 자원 절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디지털 기반 페이퍼 리스 업무환경’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공사는 `윈도우 기반 태블릿 PC’를 활용해 반복되는 회의에서 발생하는 출력물을 절약하는 등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정기 회의, 이사회 및 각종 위원회 등에 활용하여 공사의“디지털 기반 스마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고객과의 비대면 업무 활성화 추진하는 한편, 출력물 인쇄 절감 솔루션을 도입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등 탄소중립 경영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공사는 이번에 도입한 디지털 기반 페이퍼 리스 업무환경을 통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디지털화·언택트화 등 시대적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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