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병무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병무청이 전년도 1기 우수 활동자를 포함한 14명의 사이버 감시활동 경력자로 구성된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지난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2기 병역 면탈 조장 정보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상 병역 면탈 조장 정보를 좀 더 효율적으로 단속하고자 2023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국민을 대상으로 시민감시단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병역 면탈 조장 정보 시민감시단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 30명으로 선발되었으며, 특히 전년도 1기 우수 활동자를 포함한 14명이 사이버 감시활동 경력자로 구성되었다.
기존에는 사이버 감시 전담직원과 외부 제보로만 병역 면탈 조장 정보를 색출하였으나, 여기에 새로 선발된 시민감시단의 역할까지 더해져 2023년 단속 건수가 2,858건으로 2022년에 비해 939건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다.
사이버상 병역 면탈 조장 정보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유해 정보로 확인된 게시물의 신속한 삭제 조치가 필요하므로, 향후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병무청과 포털사 간 업무협약 체결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병역 면탈 조장 정보에 대한 감시망을 더욱 견고히 하여 우리 사회에서 병역 면탈 범죄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한다”라며, “이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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