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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예방캠페인 포스터 (사진=하이네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이네켄이 연말 연시에 맞춰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해 카카오 T 대리 기존 이용자 대상 대규모 캠페인 진행한다.
하이네켄이 카카오모빌리티와 이번 협업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천을 돕는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네켄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 T 어플리케이션에서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소개하고, 음주 후에는 운전 하지 말고 대리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영상 시청 후 건강한 음주 문화를 약속하는 기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온라인 공익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네켄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음주가 운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유쾌하고 위트 넘치게 담아낸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클럽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F1 드라이버 다니엘 리카르도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키’를 챙겨 들고 나가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음주운전을 하는 건가 걱정이 드는 찰나 다행히 그가 탄 곳은 운전석이 아니라 택시 뒷좌석이다. 그런데 택시 기사가 백미러를 통해 다시 본 뒷좌석 승객은 리카르도가 아닌 일반인의 모습으로, ‘음주 후 내가 F1 드라이버처럼 느껴질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반전있는 스토리와 함께 위트있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글로벌 컨설팅업체 에델만에서 진행한 음주 및 운전 행위에 대한 조사 결과, 81%의 사람들이 음주 후 자신이 실제보다 운전을 더 잘한다고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 음주가 미치는 잘못된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돕기 위한 것이다.
하이네켄은 이외에도 술을 마시게 되는 레스토랑이나 바 등에도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노출하여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상무는 “하이네켄은 주류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음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음주와 운전을 주제로 술을 마셨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라며 “이번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하여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 연시에 적극적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질적으로 음주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함께 펼쳐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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