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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순, 순자, 현숙의 직업이 공개됐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 순자, 현숙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90년생 33세로 세종시에서 흑염소 목장을 운영하고 흑염소 진액을 제조하고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단아해 보이는 옥순의 반전 직업에 모두가 경악했다.
옥순은 "할머니 할아버지 때부터 30년 정도했고 집성촌 마을에서 하고 있다"며 "아버지께 많이 배우며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작년부터는 제가 하고 있는 분야를 좀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축산학과 식육 가공업 실험실에 입학을 해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영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느낌이었다"며 "선한 인상이어서 그랬는데 매칭이 안 됐고 진짜 반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것저것 질문을 받은 옥순은 "장거리 연애할 수 있는데 선호하지는 않는다"며 "대화하고 싶은 분은 한 분 계신다"고 했다. 또 옥순은 이상형에 대해 "저는 인기 없을 것 같은 분을 좋아한다"며 "선하고 바르고 진솔한 이미지를 가진 분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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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어 순자는 93년생이라며 수원에서 살고 있으며 패션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8년 정도 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자는 국내 스타트업 회사를 함께해 보자는 제안을 받았고 지금은 아웃도어 액티비티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고 했다.
또 이상형에 대해 순자는 "연예인으로 따지면 차태현이다"며 "섬세하고 야무지고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순자는 "원래 사실 첫사랑이랑 결혼해야 하는 줄 알았다"며 "어렸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첫사랑으로 10년 연애하고 결혼하셔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88년생이라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회계사"라고 밝혔다. 현숙은 "고시 공부를 오래해서 30살에 합격했다"며 "지금 6년차 회계사로 일한다"고 말했다. 현숙은 "이 직업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아이 낳고 키우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든지 복직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숙은 장기자랑으로 춤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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