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전역 후 첫 무대는 생각보다 많이 떨렸어요 [화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2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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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영케이가 특유의 댄디하고 감미로운 매력을 뽐냈다.

 

9월 4일 정규 앨범 'Letters with notes'로 컴백하는 영케이의 이번 화보는 아늑한 책방을 배경으로 한낮의 시간을 보내는 그의 모습을 담았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부터 ‘해브어나이스트립’, ‘파크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영케이는 “열심히 살고 있다. 이제 솔로 콘서트 전까지는 최대한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집중하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영케이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전역 후 첫 무대를 떠올리며 그는 “생각보다 떨렸다. 무대 올라가기 전에 나름 멘트나 노래를 하면서 이 타이밍에 악기를 봐야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무대에 올라가니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무대 위에 올라가면 아드레날린이 폭발한다. 저를 바라봐주시는 눈빛과 환호성을 들으면 심장이 뛰면서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다”고 말하며 사랑과 응원을 보내는 관객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규 앨범 'Letters with notes'에 대해 영케이는 “처음부터 정규 앨범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늘 해온 것처럼 하고 싶고 좋은 음악을 최대한 만들다 보니 11곡이 쌓여 정규 앨범이 됐다”고 소개했다. 

▲영케이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앨범 발매 전 페스티벌 무대에서 들려줬던 미공개곡 ‘Strange’, ‘Natural’에 대해 그는 “앨범 발매 전에 콘서트를 하게 되었으니 이 정도면 미리 보여드려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이번 곡들은 아마 공연에서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하며 솔로 콘서트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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