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도로교통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TBN 한국교통방송은 라디오 청취 행태를 반영한 신년 개편으로 진국 남매 김효진과 양상국이 진행하는 12시에 만나요를 신설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운영하는 TBN 한국교통방송이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TBN’으로 거듭나기 위해 라디오 청취 행태를 반영한 신년 개편을 단행한다.
12시에 만나요는 코미디언 양상국과 김효진이 진행을 맡아, 전국 청취자들이 TBN의 장점으로 꼽은 친근함과 유익함을 담은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국의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진행자 양상국 씨는 전문 카레이서이자 자동차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어, TBN을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안전운전 상식과 요령 등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시에 만나요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 등을 청취자에게 전하며, 코미디언 조문식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 전통시장의 먹을거리와 명물을 소개하는 시장 구경 갑시다!, 맛집 조련사 김유진 푸드 칼럼니스트의 마술 같은 음식 소개 어디까지 먹어봤니?, 다양한 인생사를 맛깔스러운 콩트로 풀어보는 우리끼리 대나무 숲 시리즈 등 요일별 세부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 : 도로교통공단 |
또한 TBN은 라디오방송 최초로 방송 편성·제작 전반에 걸쳐 청취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신설해 청취자와의 소통도 강화한다.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 이우호 방송본부장은 “전국 12개 지역에서 지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성장해 온 TBN 한국교통방송이 이제는 새로운 브랜드로 성장해야 할 때”라며 “이번 신년 개편은 철저한 청취자 맞춤형 방송으로, 더욱 역동적인 방송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BN 한국교통방송은 전국 12개 지역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라디오 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TBN 교통방송)으로도 청취할 수 있다. TBN 앱에서는 실시간 라디오 청취와 다시 듣기뿐 아니라 교통뉴스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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