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흉기로 찌르고 자진 신고...20대 여성 체포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2 11: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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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경찰서 (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서울 송파경찰서는 동거 남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10분경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주택에서 잠자던 동거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112와 119에 자진 신고한 A씨는 범행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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