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연어 사업 유관기관 및 NPAFC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진행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동해 생명자원센터는 연어 자원조성 사업의 활성화 및 연어 회귀율 증대방안 마련을 위해 비대면으로 올해 연어 사업 유관기관 및 NPAFC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회에는 수산 공단을 포함한 국내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등 총 6개 기관 한국수산자원공단,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전라남도, 삼척시가 참석했다.
또한 업무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연어 방류사업에 대한 2021년도 사업 결과와 2022년도 사업 추진 계획, 제30차 국제 NPAFC(북태평양 소하성 어류 위원회) 연례회의 결과 공유 등 기관별 국내 연어 자원조성 사업의 현황 취합하고 연어 회귀율 증대 방안이 공유되었다.
김두호 수산 공단 동해 생명자원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들과 함께 국내 연어 자원량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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