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2022 태양광 사업화 교육 성황리 종료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1-10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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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설치 부지 적정성, 일대일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

 

▲ 태양광 설치 부지 적정성, 일대일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 (사진 : 한국에너지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올바른 태양광 사업 정보 확산으로 건전한 사업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9일 올바른 태양광 사업 정보 확산을 위해 올해 6월부터 진행한 ‘2022년 태양광 사업화 교육’을 실시한 5차 사업화 컨설팅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태양광 사업화 교육은 교육생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온라인 교육, 오프라인 교육, 비대면 일대일 사업화 컨설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3회차에 걸쳐 온라인 교육 554명, 대면교육 131명을 포함해 총 685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수료자 중 실제로 태양광 사업 추진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태양광 설치 부지 적정성, 인허가 가능 여부 등 일대일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도 진행했다.

교육 수료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 시 꼭 필요한 정보인 경제성, 수익성 등 사업성 분석, 사업 부지 선정 및 자금조달 방법, 실제 사업 사례 등을 학습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유휘종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내년에도 태양광 발전사업자 및 창업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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