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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전 10시 53분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용인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진화 중이다.
22일 오전 10시 53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공장은 2층자리 건물 2개동으로 연면적 1600㎡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펌프차 등 장비 31대, 소방관 등 인력 89명을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 작업자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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