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레인, 강원도 정선에서 첫 기술세미나 개최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1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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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레인이 첫 번째 기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에프터레인은 강원도 정선에서 첫 기술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나무 농장 운영자들의 관리문제(고용난,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는 애프터레인 AIoT 묘목 관리시스템(시들링 스테이션) 등, 연구개발 결과 공유를 통해 기술 혁신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 세미나에서 애프터레인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 중인 양묘사업 관련 혁신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전문가들과 업계 인사들이 모여 기술 혁신과 발전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애프터레인은 특히 이번 기술세미나에 강원도를 비롯한 전국 양묘/임업 분야의 업계 관계자, 기업인, 정부소속 연구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애프터레인은 기술세미나에서 그동안 연구 개발한 제품/서비스, 병해충 해석데이터 결과를 발표하며, “이 해결책이 기후변화에 취약한 양묘 사업에 커다란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문제에 봉착한 묘목 관리의 어려움, 필요한 시스템 방향 등 다양한 주제와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기술 혁신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며,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

애프터레인 주최 측은 “향후에도 기술세미나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혁신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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