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스틱골프, 올해 전략 키워드 ‘TEAM BG’ 발표...스포츠 마케팅 본격화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2 11:56:01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가 올해 팀 발라스틱(TEAM BG)을 창단해 프리미엄 골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발라스틱골프는 올해의 전략 키워드로 ‘TEAM BG’를 발표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올해 KPGA 코리안투어와 KLPGA 정규투어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 발리스틱’을 창단해 스포츠 마케팅을 본격화 한다.

‘WE ARE ONE T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7명 선수를 영입했다. 소속 프로들과 골프데이, 셀럽과 함께하는 프로암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TEAM BG는 ‘Targeting(타켓 마케팅 강화)’, ‘Event(고객 맞춤형 행사 활성화)’, ‘Apparel line-up(로고 플레이를 통한 에패럴 라인업 확대)’, ‘Market positioning(퍼포먼스 골프 시장 포지셔닝), ’Ballistic(발리스틱만의 오리지널리티 강화)‘, ’Golf program PPL(골프 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발리스틱골프의 비전 및 올해 사업 방향성을 의미한다.

또 발리스틱골프는 올해 골린이부터 중상급자 골퍼까지 타겟 마케팅을 확대해 브랜드 행사 및 컨텐츠를 확산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월별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 VIP 고객대상 소속 프로 동반 라운드 및 필드레슨, ‘TAKE YOUR SHOT’ 프리미엄 해외 골프캠프 등 고객맞춤행사 활성화 등을 통해 퍼포먼스와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하는 골퍼들의 유입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발라스틱골프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로고 플레이와 모노그램 심볼 패턴을 개발, 시그니처 라인을 구성해 어패럴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이러한 시그니처 제품을 바탕으로 현대를 비롯해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등 백화점 핵심 상권을 집중 공략하여 시장 포지셔닝 및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순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라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발라스틱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더욱 강화할 계회이며, 올해 골프 전문 채널을 중심으로 제작지원, 대회 스폰서십 등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발라스틱골프 관계자는 “지난해 론칭 이후 발라스틱골프의 클럽과 어패럴, 기어 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알리는데 주력했다”며 “내부적으로 올해는 스포츠 마케팅에 초첨을 맞춰 팀 발라스틱 소속 프로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기획하고 미국 클럽 오리진으로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조금 더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