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의무경찰제도 폐지 전 마지막 이벤트 (사진 : 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의무경찰들의 복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라고 했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지난 29일 사회적 거리 두기의 장기화로 지친 의무경찰의 북돋아 주고 선·후임 간의 소통을 통해 활기찬 병영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체육대회에 참석한 의무경찰 32명은 경찰서, 함정, 파출소 총 3개의 팀으로 나누어 족구, 히빙라인 멀리 던지기 등 각종 경기를 치르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승 팀과 응원을 가장 열심히 한 팀에게 특별외박과 상품을, 그리고 참석한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의무경찰들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무경찰의 복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양경찰 의무경찰은 지난 1971년부터 해양경찰의 조력자로 근무해 왔으나 의무경찰제도 폐지에 따라 내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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