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욱 전 국방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소환조사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 전 장관을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은 약 2년 전인 2020년 9월 서해에서 공무원이 북한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난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공무원 피격 사실을 파악하고도 이를 바로 알리지 않고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살펴보고 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서 전 장관은 당시 감청 정보 등이 담긴 군사 기밀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및 공용전자기록 손상 등)로 지난 7월 8일 유족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이에 검찰은 지난 8월 16일 서 전 장관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