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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왓챠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내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왓챠가 기존에 제공하던 영상 콘텐츠에서 웹툰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왓챠가 오는 13일 '왓챠웹툰'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왓챠 구독 이용자는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모든 웹툰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왓챠 웹툰 플랫폼에서는 '루드비코' '서나래' '소영' '모나' 등 유명 웹툰 작가의 신작을 오리지널 작품으로 독점 연재할 예정이다.
앞서 왓챠는 올해 2월 영상, 웹툰, 음원 스트리밍(실시간 재생) 등을 종합적으로 서비스하는 '왓챠 2.0'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왓챠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 외에 웹툰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본격적인 첫발을 뗐다"며 "영상과 웹툰을 넘나드는 콘텐츠 크로스오버 플랫폼으로 한 번 더 새롭게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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