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우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 활로 개척 및 성장 방안에 관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20일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산업용 밸브 전문 기업 서전발맥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와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등 소통경영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전발맥은 저압 드럼 수위 제어 밸브를 성공적으로 국산화한 이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강소기업이다.
2017년에는 미국 피츠버그 발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부발전과 지금까지 외국 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해 오던 고압 증기터빈 바이패스 밸브 및 구동장치의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발전소 핵심 밸브의 국산화 기술 확보에 큰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승우 사장은 2021년 취임 시부터 상생 협력 주간을 지정하고 우수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 활로 개척 및 성장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다하고 있다.
특히, 남부발전은 국내 발전공기업 유일 미국에 진출한 나일스(Niles)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에 열교환기, 철골 구조물 등 2,400만 달러 규모의 국산 기재자를 의무구매 품목으로 지정해 국내 발전 기자재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 바 있다.
이승우 사장은 “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두 번째 美 가스복합 건설사업에 국내 기자재의 많은 사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활용하여 정부 에너지 다이어트 정책과 연계해 발전소 소내 소비전력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