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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 로고 : 매일안전신문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추계 자원 연합학술대회에서 기술 공유로 자원 개발 활성화에 노력한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지난 3일 강원도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년 추계 자원 연합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석유 가스 개발 기술 및 친환경·신에너지 관련 연구활동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공사는 심해 탐사 시추 이상 고압대 대처방안 연구, 저비저항 저류층 평가 기술 연구 및 적용 사례 및 E&P 기술을 활용한 청정 암모니아 도입 Value Chain 구축 전략 분석이라는 주제로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아울러 공사는 별도로 마련한 홍보부스를 통해 석유 개발 사업 현황 및 추진 중인 비전통 오일 생산 플랜트 연구과제, 기술 자료 데이트베이스 공개 제도 등을 소개했다.
석유공사 서정규 글로벌 기술센터장은 “공사는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전통적 석유 개발뿐만 아니라 CCS, 암모니아 등 신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공사는 신성장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학계와 활발한 교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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